6400-4000-케이디-케이디-(행사) 구룡포 반건조오징어5미_스스완

마른 안주중에서 단연코 최고.
특히 맥주 마실 때는 요 놈부터 생각납니다.

근데요..
한 번 잘 생각해 보자고요.

✔️울집 냉장고에 맥주는 있는데..
요 반건조 오징어.. 있으신 분 계신가요?

없죠?
그죠?
왜그럴까요???

비싸니까..
개비싸니까 ㅠ
드릅게 비싸니까 살 엄두가 안납니다.

마트가면 한 마리 몇천원씩 하는데…
편의점서는 팔지도 않고 ㅠ

비싸디 비싼 피데기,,
오늘만큼은 예외입니다.

가격보고 놀라셨을겁니다.
오늘만큼은 예외라 했잖아요.

🌊구룡포에서 해풍으로 제대로 말렸습니다.
기계처럼 건조율 한치 오차도 없이!
“50%” 딱! 지키는 반건조 오징어구요.

호프집에서 2~3마리 쯤.
구워서 놓고 2만원 가까이 하던데..

딱딱하고 퍼석한 “건 오징어”?
아닙니다.

청정바다 동해 해풍으로 말린 👉반건조 오징어.
북북 찢어 드시면 💥쫀쫀하고 또 💥부들부들합니다.

 

깨작 몇년하고 직접 한다구 생색내는거 아니고!
덕장만 무려 30년째 하구 계십니다.

코찔찔이 시절부터 방학때마다 구룡포 내려가서,
오징어도 걷고, 몰래 한두개 꼭 쥐고 먹으면서 돌아다니다 혼나고.

그런 추억이 있는 녀석입니다.
저에게 피데기는 그런거에요.

그렇기에 저도 정말 깐깐하지만!!

저보다 더 깐깐하신 외삼촌께서,
매 시간마다 쫀쫀함, 꾸덕함을 직접 체크하시며 출고하시는 물건이기에..

이렇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건조율 50% 정확히 지켜서 말리는 “원조 피데기”
✔️공장형식 아닌 하나하나 널어서 해풍에 말리는 “진짜 피데기”

막 엄청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절대 작지는 않은 사이즈지요?

대충 봐도 휴게소, 호프집서 나오는 물건보다 크잖아요!

간혹가다 사이즈도 이것보다 작은데,,
물건 중량은 우리집보다 높은 물건이 있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런 물건은 건조율 중시 안 하는 불량 물건이여요..

❌고의로 덜 말려서 중량 올리는 꼼수치는 불량덕장 물건 아니구요.
❌공장에따 건조기 깔아놓고 대충 말리는 물건은 더더욱 아녀요..

특히나 건조 부분은 더욱 꼼꼼히 보셔야 해요..
몇몇 불량 덕장들이, 피데기 중량 좀 더 나오게 해서 비싸게 팔겠다구..

원조 피데기 건조율인 “50%” 똑바로 지키지 않고..
30%도 안 말리고 출하하는 물피데기가 기승이라합니다.

거기다 심하면 일부러 오징어 짜부시켜서 커보이게 한다고까지 해요 ㅠ
너무 심하죠 이거는..

🚨울집 물건은 염려말고 드셔요.
🚨싸다고 해서 물건까지 싼마이 마인드로 판매 안합니다.

오로지 자연에서 나온 그대로!
해풍으로 제대로 말려서 바다맛 입혀놓은 피데기여요.

직접 말려서 보내드리기에 가능한 자신감!

다 모르셔도 됩니다.
그냥 좋은거, 딴곳보다 배로 싸게 가져가만 주셔요.

불과 몇달 전까지만 해도!
우리도 요렇게 비싸게 팔았습니다.

겨울 바람이 급작스레 추워진지라,,
말린 고생을 생각하자니 그대로 냉동고 묵혀두기도 뭣하고,,

기왕 마지막 피데기 작업한거!
싼 값에 퍼 드리는거라고 봐주세요.

요번 작업물량 “500세트”
싹다 떠리 보내고!

봄 되기 전까진 덕장도 좀 쉬어가렵니다.

사이즈는 크지 않을지라도 정말 두툼합니다.. 진심이에요.
맛은 두말 해 뭐하겠습니까.

30년 전통 “해풍건조 피데기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구워만 드셔도 되겠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맛나지만!

요놈 피데기는 꼭!

버터 팬에 녹여서 둘러주시구 구워드셔요.
청양고추에 마요네즈 싹 해서 콕 찍어 드심..! 정말..

쫀득한 식감,
부드럽게 씹히는 살결,
해풍으로 말린 짭짤한 바다맛에,
풍미 더해주는 꼬소~한 버터까지.

그 어느 맥주안주를 들이밀어도!!!
단연코 요놈이 세계 제일이라 자부합니다.

정직하게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디 모난 곳 없는 “정품” 반건조 오징어!

추가적으로 더 말리거나 하진 않아요.
작업한 물량까지만 있는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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