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우리집 물건 팔아보겠다고 허울좋은 말 안할게요.

과메기는 우리집 물건이 맛있습니다.

왜냐고요?

지금 팔도 유통되는 구룡포 과메기들,

전부 우리집 물건이거든요.

그렇기에 더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맛 없는 과메기 아니에요!!!

과메기만 30년 취급했습니다.

🚨맛 없는 과메기 절대 아닙니다..

맛 없는걸로 30년동안 장사 절대 못 하죠. ㅋㅋ

30년 판매로 검증된 과메기입니다.

아마 과메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우리네 상표도 보신 적 있을겁니다.

구룡포 덕장에서 직접 해풍으로 말리고 보내드리는!

녹찐~함부터 남다른 과메기입니다.

특히나 우리집 과메기는요!

🚨비린거 못 드시는 분도!!! 잘 드십니다!

📌비린내 나는 청어 아닌 꼬소하고 담백한 “꽁치”로 구룡포 전통 과메기 작업 중입니다.

그렇기에 너무도 자신 있게 말씀 드립니다.

과메기는 직접 하는 우리집꺼 드셔요.

👆과메기 좋아하시는 분이면 분명 보신 적 있을겁니다..

저희 외가가 구룡포입니다.

어릴적 방학때마다 구룡포 내려가 과메기도 걷고, 두손 꼭 쥐고 동네방네 돌아다녔지요.

저에게 그 어떤 상품보다 과메기를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조금 떵떵 거리겠습니다.

수많은 과메기 업체가 있겠지만,,

구룡포에서 이렇게 오래 과메기 다루고 취급한 업체는 우리뿐입니다.

공장에다 건조기 깔아놓고 대충 말린 과메기랑은,,,

우리집 과메기는 100% 구룡포 해풍으로만 말려요.

맛 자체가 다릅니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그렇​지요.

과메기는 무조건 “해풍” 말린게 맛이 몇배는 좋습니다.

🚨공장에서 건조기 돌린 대충 말린 물건이랑 아예 달라요… 달라!

기름밥 꽉찬 꾸덕한 살밥에,

자연스레 솔솔 들어온 바닷내음..

공장 형식으로 기계 건조기로 대충 말린 과메기랑은,,

👉그런 물건이랑 우리 과메기는…!!

비교조차 수치스럽습니다.

맛과 향이 천지 차이가 납니다.

우리집 외삼촌이 직접 말리십니다.

구룡포 호미곶 앞바다에 우리집네 덕장이 있습니다.

깨작 몇년 대충 한 곳 아니구요.

무려 “30년 전통” 쌓일대로 쌓인 노하우로 작업 합니다.

오로지 햇 과메기만을 취급하고요.

덕장에서 24시간 쫀쫀함, 꾸덕함을 매 시간마다 체크 하시고,

건조율까지 100% 지켜서 완벽하게 출고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오로지 맛있는 과메기를 위해.

이게 전부입니다.

뭐 쫌이라도 비싸게 팔려고 그런 게 아니라.

진짜로 오로지 과메기의 “자신감” 때문에 그렇게 하십니다.

아시잖아요.

장인정신이라는게…

가격이 아닌 “품질”이 1순위잖아요.

오로지 맛 하나만을 보고 만든 과메기는 뭐가 다른지..

직접 드셔 보시면 아실 겁니다.

꽉꽉 들어찬 기름밥과 그 사이사이 베어든 해풍의 풍미,

녹찐~하며 쫀득한 살 맛.

그 윤기 좔좔 꾸덕한 맛을 제대로 내는 집은,

정말 구룡포에서도 우리집이 손에 꼽네요…

위에 사진 보이시죠?

사진으로만 봐도 넘실거리는 기름밥, 꾸덕함 제대롭니다.

크….

소주 절로 부릅니다 그냥.

꽁치도 그냥 대충 고르는 게 아닙니다.

말려도 기름밥 빵빵하게 나올!

💥기본적으로 빵이 큰 꽁치로만 작업을 합니다.

그래야 기름밥이 이렇게 실해요..

그래야 이렇게 제대로 말린 뒤에도 번들번들 거려요!

받으심 하실 거 하나도 없이,

바로 드실 수 있게 100% 완벽하게 준비 해 드릴게요.

과메기만 드셔도 되지만,

쌈 해서 같이 드심 진짜 끝장납니다.

더 맛있게 드시려면 세트구성으로 드셔요.

몇푼 남기자고 드리는 말씀은 아녜요 ^^;

요즘 야채값이 많이 비싸기땜에..

오히려 셋트로 하심 더 안남지만은,,

더 맛있게 드실수 있다 하시면 그게 더 기쁘니까요 ^^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받으심 하나도 하실 거 없으시고요.

팩만 뜯으시면 전부 다 드실 수 있게,

100% 완벽하게 “30년 전통 해풍 과메기”! 준비하겠습니다.

🚛싹다 무료배송!

※ 서비스 야채세트 구성 안내

– 마늘/ 고추/ 쪽파/ 쌈배추/ 알배추/ 김/ 꼬시래기/ 다시마/미역(국내산)

+ 수제초장(저희 수제초장 진짜 맛있습니다. 이거 끝장나요.)

※ 채소는 무조건 당일 손질해서 나가기에, 수령 후 가급적이면 바로, 늦어도 2일 이내로 섭취 부탁드려요.

※ 과메기(수입산(원양산) / 국내 가공(구룡포 ) / 야채세트(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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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사항 ]

※ 과메기, 야채, 초장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중량이 일정치 않습니다.

– 그럼에도 최대한 넉넉하게 담아드릴게요.

※ 트레이 출고는 하지 않습니다. 트레이 포장시 소비기한이 극단적으로 짧아지는 과메기 특성상, 무조건 진공포장으로 출고합니다. 꾸덕한 기름기를 더 살릴 수 있는 포장방법이에요.

※ 돌미역의 수급이 원활할 땐 돌미역으로 출고되나, 그렇지 않은 경우 다시마로 출고될 수 있음을 미리 참고 부탁드립니다.

※ 수제초장은 개봉 후 꼭 냉장 보관 해주시고, 최대 1년 이내 섭취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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